라온시큐어 (042510)

Buy 신규
김다현
김다현 · 인터넷·미디어·SW 애널리스트 · 소프트웨어
현재가
15,410원
목표주가
14,000원
상승여력
-9.1%
시가총액
1,023억
투자의견
Buy
분석기준일
2026-04-15

투자 스토리

"AI가 해킹하는 시대, 디지털 신뢰 인프라의 변곡점에 선 보안 플랫폼 기업"

라온시큐어는 FIDO 생체인증, 블록체인 기반 분산형 신원증명(DID), 모바일 신분증, 제로트러스트 보안솔루션을 제공하는 AI 보안·인증 플랫폼 기업이다. 설립 이후 꾸준히 매출을 확대해왔으나 수익성은 낮은 수준에 머물러 시장의 관심 밖에 있었다. 그러나 2025년을 기점으로 플랫폼 서비스(구독형) 매출 비중이 50%를 돌파하면서 OPM이 구조적으로 개선되는 인플렉션 구간에 진입했다.

핵심 투자 논거는 세 가지다. 첫째, 구축형에서 구독형(IDaaS, PTaaS)으로의 매출 구조 전환이 본격화되면서 플랫폼 레버리지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영업이익률은 2024년 3.1%에서 2026년 8.3%, 2027년 10.3%로 급격히 개선될 전망이다. 둘째, 업스테이지와 공동 개발 중인 '에이전틱AI 기반 보안 자동화 플랫폼'은 금융·공공·국방·통신 등 전 산업에 적용 가능한 차세대 보안 플랫폼으로, 연내 출시가 예정되어 있다. 셋째, 앤트로픽 미토스(Mythos) 등 AI 모델의 자율 해킹 능력이 실증되면서, 기존 경계형 보안을 넘어 '계정·권한·접근 관리(IAM)' 중심의 제로트러스트 아키텍처가 필수 인프라로 부상하고 있다. 라온시큐어는 이 영역에서 국내 최다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다.

리스크로는 1분기 계절적 적자 구간의 반복, 증권사 커버리지 부재로 인한 정보 비대칭, 그리고 양자보안·스테이블코인 등 테마 쏠림에 따른 주가 변동성이 존재한다. 다만 순현금 133억원(시총 대비 10%)의 건전한 재무구조와 최대주주 39.1%의 안정적 지분 구조가 하방을 지지한다.


1. 투자 요약

한줄 요약: OPM 인플렉션 + AI보안 플랫폼 전환 = 구조적 재평가 국면 진입

항목 내용
투자의견 Buy
현재가 11,860원 (2026-04-15 상한가 +30.09%)
목표주가 14,000원 (FY27E PER 17배 기반)
상승여력 +18.0%
증권사 컨센서스 NR 1건 (유진투자증권, 목표가 미제시). 애널리스트 커버리지 부재

2. 기업 개요

항목 내용
기업명 / 종목코드 / 거래소 라온시큐어 / 042510 / 코스닥
시가총액 / 종가 1,329억원 / 11,860원 (상한가 후)
PER / PBR / P/S 17.6x(FY26E) / 2.17x(FY26E) / 1.90x(FY26E)
ROE(FY25A) / 부채비율(FY25A) 6.5% / 37.7%
매출(FY25A) / 영업이익률(FY25A) 638억원 / 4.4%
발행주식수 / 최대주주 1,120.5만주 / 이순형 외 9인 (39.1%)

실적 & 밸류에이션 추이:

항목 FY2024A FY2025A FY2026E FY2027E
기준주가 10,305원 9,110원 11,860원 11,860원
매출(억원) 625 638 700 781
영업이익(억원) 20 28 58 80
순이익(억원) 41 36 76 94
EPS(원) 359 302 672 828
BPS(원) 4,507 4,793 5,462 6,267
PER(배) 28.7 30.2 17.6 14.3
PBR(배) 2.29 1.90 2.17 1.89
PSR(배) 1.85 1.60 1.90 1.70
EV/EBITDA(배) 19.1 14.7 10.4 7.9
ROE(%) 8.3 6.5 13.2 14.1

피어 대비 멀티플 위치: FY26E 기준 PER 17.6배는 유진투자증권이 산출한 보안 소프트웨어 피어 평균 15.8배 대비 11% 프리미엄이다. 다만 OPM 인플렉션(+110% YoY)과 구독형 전환 모멘텀을 감안하면 정당화 가능한 수준이며, FY27E 기준 PER 14.3배로 1년 내 피어 할인 구간에 재진입한다.


3. 사업부문 분석

부문 FY25A 매출비중 FY25A 매출(억) YoY 주요 제품/서비스
보안솔루션 49.5% 316 -14.1% 모바일 보안, FIDO 인증, 제로트러스트
블록체인 서비스 26.2% 167 +17.6% DID, 모바일 신분증, 디지털 지갑
IDaaS 인증 13.5% 86 +34.4% 클라우드 인증, 옴니원 억세스
화이트햇 컨설팅 11.8% 75 +47.1% 모의해킹, 취약점 진단(PTaaS)

3-1. 보안솔루션 (매출 비중 49.5% → 2026E 32.0%)

전통적 주력 사업으로 모바일 보안 SDK, FIDO 생체인증, 제로트러스트 NAC 솔루션 등을 제공한다. 정부·공공기관·금융권이 주요 고객이며, 4분기 편중(FY25 4Q 매출 비중 40%)의 계절성이 뚜렷하다. 매출은 역성장 구간에 있으나, 이는 기존 구축형 매출이 구독형(IDaaS)으로 전환되고 있기 때문이다. 정부의 '정보보호 종합대책'에 따른 정책 수요가 기저 매출을 지지하며, 제로트러스트 의무화 확산이 중기 성장 동력이다.

3-2. 블록체인 서비스 (매출 비중 26.2%)

행정안전부의 모바일 주민등록증·운전면허증·공무원증 등 국가 모바일 신분증 인프라를 블록체인 DID 기술 기반으로 구축하는 사업이다. 옴니원(OmniOne) 플랫폼은 4,500만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 시스템의 핵심 기술로 채택되었으며, 인도네시아·코스타리카·스페인 등 해외 정부 프로젝트로 확장 중이다. 스테이블코인·CBDC 확산 시 디지털 지갑 기반 신원인증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할 수 있는 핵심 옵션 부문이다.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 신현송의 "원화 스테이블코인도 검토 가능" 발언(4/15)이 이 부문의 장기 성장 잠재력을 부각시켰다.

3-3. IDaaS 인증 (매출 비중 13.5%)

ID as a Service 형태의 클라우드 인증 솔루션으로, 연간반복매출(ARR) 기반 구독형 모델이다. '옴니원 억세스(OmniOne Access)'를 SMB 대상으로 확대 중이며, 매출이 매 분기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2023년 플랫폼 서비스(IDaaS + PTaaS) 매출 비중이 30%에서 2025년 50%로 확대되었고, 2026년에는 60%를 목표로 한다. 이 구조적 전환이 OPM 인플렉션의 핵심 동력이다.

3-4. 화이트햇 컨설팅 (매출 비중 11.8%)

모의해킹·취약점 진단 서비스를 구독형(PTaaS, Penetration Testing as a Service)으로 전환하며 가장 빠른 성장률(+47.1% YoY)을 기록하고 있다. AI 해킹 위협 확산(앤트로픽 미토스의 자율 취약점 탐색 실증)으로 기업들의 선제적 보안 투자가 확대되면서, 화이트햇 수요는 구조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과기정통부는 CVD(협력적 취약점 공개) 제도를 2026년 상반기 시범 실시할 예정이며, 라온시큐어 윤원석 부사장은 정부 간담회에서 모의해커 자격증 도입을 제안하는 등 정책 형성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4. 기술력 & 경쟁 해자

진입장벽

장벽 수준 설명
정부 레퍼런스 높음 국가 모바일 신분증(주민등록증·운전면허증·공무원증) 인프라 구축 이력은 후발주자가 단기에 복제 불가능
DID/SSI 기술력 높음 옴니원 플랫폼은 W3C DID/VC 국제표준 기반이며, FIDO 얼라이언스 보드 멤버로 글로벌 표준 제정에 직접 참여
인증 전환비용 중간 금융·공공 고객사의 인증 시스템 교체는 보안 심사·규제 준수 등 높은 전환비용을 수반
AI 보안 역량 중간 업스테이지 Solar LLM과의 협업으로 에이전틱AI 보안 플랫폼을 개발 중이나, 아직 상용 실적은 없음

글로벌 경쟁 포지션

국내 DID 분야에서는 라온시큐어(옴니원)가 사실상 독보적 지위를 확보하고 있다. 경쟁사로 아이콘루프(마이아이디), SK텔레콤(이니셜) 등이 존재하나, 국가 신분증 인프라 수준의 대규모 레퍼런스에서는 라온시큐어가 압도적이다. 글로벌 DID 시장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Entra Verified ID), 에버님(Evernym) 등과 경쟁하나, 동남아·중남미 신흥시장에서 K-DID 브랜드로 차별화된 포지셔닝을 구축 중이다. FIDO 인증 분야에서는 안랩, 드림시큐리티, 아톤 등과 경쟁하며, 보안솔루션 전반에서는 안랩(V3), 지니언스(NAC), 윈스(IPS) 등이 각 영역별 강자로 포진해 있다.

시장 테마 & 매크로 맥락

2026년 국내 보안 시장은 10.6조원으로 전년 대비 13.6% 성장이 전망된다(보안뉴스). AI 해킹 위협이 현실화되면서 보안 패러다임이 '경계형'에서 '신원·권한 통제형(제로트러스트)'으로 전환되고 있으며, 이는 라온시큐어의 핵심 역량과 정확히 맞닿아 있다. 정부는 정보통신망법·개인정보보호법 개정을 통해 기업 보안 투자 의무를 강화하고 있고, 4월 9일 과기정통부-보안기업 간담회에 라온시큐어가 15개 참석 기업 중 하나로 포함되어 정책 수혜가 기대된다. 동시에 한은 총재 후보자의 스테이블코인 검토 시사, 엔비디아의 양자AI 모델 아이징(Ising) 출시, 앤트로픽 미토스의 자율 해킹 능력 실증 등이 복합적 테마 촉매로 작용하고 있다.


5. 피어 그룹 & 상대가치

종목명 시총(억) PER(T) PER(26E) PBR OPM(%) ROE(%)
안랩 6,765 12.7 - 1.55 12.4 14.7
지니언스 1,268 16.9 12.3 1.93 14.5 12.6
윈스테크넷 1,422 7.7 - 0.70 21.5 10.2
아톤 1,662 108.6 14.7 1.62 15.3 1.7
한글과컴퓨터 4,814 14.3 10.6 1.32 11.1 9.6
피어 median 1,662 14.3 12.3 1.55 14.5 10.2
라온시큐어 1,329 17.6(26E) 17.6 2.17 8.3(26E) 13.2(26E)

유진투자증권이 산출한 보안·SW 피어(에스원, 지니언스, 슈프리마, 더존비즈온, 한글과컴퓨터) 평균 FY26E PER은 15.8배이며, 라온시큐어의 FY26E PER 17.6배는 이를 11% 상회한다. 그러나 라온시큐어의 OPM이 3.1%(FY24) → 8.3%(FY26E) → 10.3%(FY27E)로 가파르게 개선되는 인플렉션 구간이라는 점, 그리고 피어 대부분이 성숙 성장(OPM 안정) 국면인 반면 라온시큐어는 플랫폼 전환 초기라는 점을 감안하면, 현재 수준의 프리미엄은 정당화 가능하다. FY27E 기준으로 PER은 14.3배까지 하락하며 피어 할인 구간에 재진입한다.


6. 밸류에이션

방법론: Forward PER + 크로스체크(PSR, EV/EBITDA)

항목 산출 근거 금액
FY27E EPS 유진투자증권 추정 (매출 781억, OP 80억, NI 94억) 828원
적용 PER 피어 평균 15.8배 + OPM 인플렉션 프리미엄 (~8%) 17배
PER 기반 적정가 828원 × 17배 14,076원
목표주가 14,000원

크로스체크 1 — PSR: FY26E 매출 700억에 피어 median PSR 2.0배 적용 시 시총 1,400억 → 주가 12,494원. 순현금 133억 가산 시 13,681원. 목표가 14,000원 대비 -2.3% 수준으로 정합적이다.

크로스체크 2 — EV/EBITDA: FY26E EBITDA 82억에 피어 대비 성장 프리미엄 포함 14배 적용 시 EV 1,148억, 순현금 133억 가감 → 시총 1,281억 → 주가 11,435원. EV/EBITDA 기준으로는 현재가가 적정 수준이며, 추가 상승 여력은 FY27E 이익 성장에서 온다.

당사 TP vs 컨센서스: 유진투자증권이 유일한 커버 증권사이나 투자의견 NR(Not Rated)로 목표가를 제시하지 않고 있다. 동사는 "현재주가는 FY26E PER 13.1배로 피어 평균 15.8배 대비 소폭 할인"(3/31 리포트 기준, 당시 주가 8,790원)이라고 평가했다. 당사 목표가 14,000원은 유진의 FY26E 추정치를 기반으로 FY27E까지 시야를 확장하고, OPM 인플렉션과 AI보안 플랫폼 옵션 가치를 반영한 것이다.


7. 기술적 진단

지표 수치 판단
RSI(14) 78.3 과매수 근접. 상한가 당일 특성상 단기 과열 구간
MA 정배열 2/4 중기 이평선 정배열 미완성. 추세 전환 초기
BB %b 1.515 볼린저 상단 돌파. 변동성 확대 구간 진입
거래량/20일 13.85x 거래량 폭증(230만주). 테마 수급 유입 명확
VWAP 5일 갭 +2.30% 단기 매수 우위
D+1 상승확률 48.6% 상한가 익일 추가 상승과 차익실현이 거의 반반
스크리너 점수 0.556 시그널: vol_surge_3x, high_float_turnover

기술적 지표는 전형적인 테마 수급 유입 패턴을 보여준다. RSI 78.3과 BB %b 1.515는 단기 과열을 시사하며, 거래량이 20일 평균의 14배에 달해 투기적 수급이 지배적이다. 그러나 MA 정배열이 2/4에 불과해 아직 중장기 추세 전환이 확인되지 않았다. D+1 상승확률 48.6%는 상한가 익일 추가 상승과 차익실현 압력이 거의 균형 상태임을 의미한다. 펀더멘털 관점에서는 FY26E PER 17.6배가 피어 대비 과도하지 않으나, 단기 매매 관점에서는 테마 과열 해소 후 10,000~11,000원대 분할매수 접근이 유리하다. 종목토론실 긍정 비율 71.9%(추천 133 vs 비추천 52)는 개인투자자 낙관 심리가 우세하나, "평단 24,485원" "1년 물린 물량 많다" 등 고점 매물대 경계가 필요하다.


8. 시나리오 분석

시나리오 확률 주요 가정 목표주가 상승여력
Bull 25% 에이전틱AI 플랫폼 조기 상용화 + 원화 스테이블코인 제도화 → FY27E OPM 12%+ 16,500원 +39.1%
Base 50% 유진 추정 실현(FY26E OP 58억, FY27E OP 80억), 플랫폼 비중 60% 달성 14,000원 +18.0%
Bear 25% 테마 소멸 + AI보안 상용화 지연 + 1H 실적 부진 시 FY26E OP 40억 수준 9,500원 -19.9%

확률 가중 기대가치: 16,500×0.25 + 14,000×0.5 + 9,500×0.25 = 4,125 + 7,000 + 2,375 = 13,500원 (+13.8%)

Bull 시나리오는 업스테이지와 공동 개발 중인 에이전틱AI 보안 플랫폼이 하반기 조기 상용화되고, 한은의 스테이블코인 정책이 구체화되면서 블록체인/DID 부문 수주가 가속화되는 경우다. 이 경우 FY27E 매출 850억+, OPM 12% 돌파가 가능하며, PER 18배 적용 시 16,500원에 도달한다. Bear 시나리오는 양자보안·스테이블코인 테마가 단기에 소멸하고, AI보안 플랫폼 출시가 2027년으로 지연되며, 1분기 계절적 적자가 시장 기대를 하회하는 경우다. 이 경우 FY26E PER 14배(피어 하단) × EPS 672원 = 9,408원으로 하방이 형성된다.


9. 지배구조 & 리스크

지분 구조: 최대주주 이순형(공동대표) 외 9인이 39.1%를 보유하며 경영권은 안정적이다. 자사주 외 1인 3.6%를 포함하면 우호 지분이 42.7%에 달한다. 외국인 지분율 3.7%로 외국인 투자 관심은 아직 제한적이다. 2023년 12월 200억원 규모 CB(전환사채)를 만기 전 취득·소각하여 오버행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해소했고, 2025년 3월 보통주 5:1 주식병합을 통해 유통주식수를 적정화한 것은 주주친화적 행보로 평가한다. 다만 2026년 3월 DART 공시된 'Convertible Promissory Note 취득 결정'의 구체적 내용(투자 대상, 금액, 전환 조건)은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주요 리스크:

  1. 1분기 계절적 적자: 매출의 35~40%가 4분기에 집중되어 1분기에는 구조적으로 영업적자가 발생한다(1Q26E 영업손실 25억). 분기 실적만으로 연간 수익성을 판단하면 투자 시점을 놓칠 수 있으나, 반대로 1분기 적자 발표 시 주가 하락 압력이 존재한다.

  2. 증권사 커버리지 부재: 유진투자증권(NR) 1곳만 커버하고 있어 기관투자자 접근성이 극히 제한적이다. 정보 비대칭이 크며, 이는 펀더멘털 대비 저평가의 원인이자 동시에 재평가 시 업사이드가 큰 이유이기도 하다.

  3. 테마 의존적 주가 변동성: 양자보안, 스테이블코인, AI보안 등 복수 테마에 엮여 있어 테마 순환 시 주가 변동성이 크다. 금일 상한가(+30.09%)가 대표적 사례로, 펀더멘털 변화 없이 테마 수급만으로 단기 급등·급락이 반복될 수 있다.


10. 촉매 & 리스크

상방 촉매:

  • [ ] 에이전틱AI 보안 자동화 플랫폼 출시 및 초기 수주 (2H26E)
  • [ ] 원화 스테이블코인 법제화 / 한은 CBDC 파일럿 참여
  • [ ] 해외 DID 대형 수주 (인도네시아 2차, 중동·아프리카 신규)
  • [ ] 증권사 추가 커버리지 개시 (IR 강화 시 기관 수급 유입)
  • [ ] 정보통신망법·개인정보보호법 개정 시행 (2026년 9~10월, 보안 투자 의무화)

하방 리스크:

  • [ ] 에이전틱AI 플랫폼 상용화 지연 (기술 완성도, 규제 이슈)
  • [ ] 스테이블코인/양자보안 테마 소멸 → 수급 이탈
  • [ ] 모바일 신분증 사업 정부 예산 축소 또는 경쟁사 진입
  • [ ] 1분기 적자 폭 확대 시 시장 심리 악화
  • [ ] CPN(전환약정사채) 취득 건 관련 불확실성

면책: 본 분석은 공개 정보 기반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데이터 출처: FnGuide, 공시자료, 증권사 리포트, 언론보도 | 분석기준일: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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