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머티리얼즈 (166090)

Buy 신규
이서연
이서연 · IT·반도체 애널리스트 · 반도체와반도체장비
현재가
72,100원
목표주가
80,000원
상승여력
+11.0%
시가총액
1.2조
투자의견
Buy
분석기준일
2026-04-14

투자 스토리

"메모리 업사이클의 숨은 수혜자 — OPM 25%를 향한 실리콘 부품의 구조적 레버리지"

하나머티리얼즈는 반도체 식각(에칭) 공정에 사용되는 실리콘 일렉트로드·링·SiC 링을 제조하는 소모성 부품 전문 기업이다. 주요 고객사인 Tokyo Electron(TEL, 지분 13.8% 보유)이 DRAM etching 수요 급증으로 FY26 CAPEX를 48% 증가시키며 역대 최고 투자에 나서고 있고, NAND V10 세대에서는 극저온(cryogenic) 식각 장비의 POR 확보로 Lam Research 대비 점유율 확대가 가시화되었다. 이는 하나머티리얼즈의 실리콘 부품 출하량과 단가(ASP)의 동시 상승을 견인하는 구조적 변화이다.

핵심 투자 논거는 세 가지이다. 첫째, 메모리 업체들의 DRAM 신규 캐파 투자와 NAND 가동률 정상화가 동시에 진행되면서 2026~2027년 실적 성장 가시성이 매우 높다. DB증권은 2026E 매출 3,331억원(+22% YoY), 영업이익 822억원(+64% YoY, OPM 24.7%)을 전망하며, 당사는 이보다 보수적인 FnGuide 컨센서스(매출 3,220억, OPM 24.6%)를 기준으로 해도 실적 가속이 명확하다고 판단한다. 둘째, 선단공정 비중 확대에 따른 부품 교체주기 축소가 Q(물량) 측면의 구조적 성장을 보장한다. 대신증권에 따르면 NAND V10에서 TEL 극저온 Etcher의 공급 부품 수가 기존 대비 4개 품목으로 확대되어 P(단가)와 Q의 동반 성장이 기대된다. 셋째, 북미 고객사(Applied Materials)향 오더 회복과 글로벌 End User향 다각화가 2023~2025년의 성장 정체를 돌파하는 촉매가 될 수 있다.

주요 불확실성으로는 글로벌 실리콘 부품 시장의 경쟁 심화(레이크머티리얼즈·케이엔제이의 CAPA 확대), 최대주주 하나마이크론의 주식담보 제공 계약(100억원, 2026.5.4까지), 그리고 메모리 업황이 예상보다 빠르게 하강 전환할 가능성이 존재한다. 다만 현재 PER 20.0x(FY26E)는 피어 대비 합리적이며, 이익 성장 속도(OPM 18%→25%→27%)를 감안하면 12개월 선행 기준으로 추가 리레이팅 여지가 있다고 판단한다.


1. 투자 요약

한줄 요약: 메모리 업사이클 + 선단공정 확대 + TEL CAPEX 역대 최고가 맞물려, 2026~2027년 구조적 이익 성장이 뚜렷한 실리콘 부품 대장주

항목 내용
투자의견 Buy
현재가 62,700원 (2026-04-13 기준)
목표주가 80,000원 (PER 기반)
상승여력 +27.6%
증권사 컨센서스 Buy 3건 (3개사), 평균 TP 78,667원 (74,000~84,000원)

2. 기업 개요

항목 내용
기업명 / 종목코드 / 거래소 하나머티리얼즈 / 166090 / KRX (코스닥)
시가총액 / 종가 1.24조원 / 62,700원
PER / PBR / P/S 32.3x / 2.61x / 4.53x
ROE(2025) / 부채비율(2025) 9.4% / 47.9%
매출(2025) / 영업이익률(2025) 2,735억원 / 18.3%
발행주식수 / 최대주주 1,978만주 / 하나마이크론 외 (44.9%)

실적 & 밸류에이션 추이:

과거 연도 기준주가 = 해당 FY 말 종가, 미래 추정 기준주가 = 현재가 62,700원.

항목 FY2024A FY2025A FY2026E FY2027E
기준주가 22,950원 43,100원 62,700원 62,700원
매출(억원) 2,517 2,735 3,220 3,774
영업이익(억원) 434 501 792 1,023
순이익(억원) 318 384 637 1,070
EPS(원) 1,606 1,941 3,218 5,388
BPS(원) 17,893 23,445 26,363 31,381
PER(배) 14.3 22.2 19.5 11.6
PBR(배) 1.28 1.84 2.38 2.00
PSR(배) 1.80 3.12 3.85 3.28
EV/EBITDA(배) 8.6 11.0 5.5 3.5
ROE(%) 8.4 9.4 12.9 18.7

피어 대비 멀티플 위치: FY26E 기준 PER 19.5x는 피어 median(원익QnC 16.7x, 티씨케이 40.6x) 대비 중앙에 위치하나, OPM 24.6%와 이익성장률 58%를 감안하면 PEG 기준으로 피어 대비 할인 구간에 있다.


3. 사업부문 분석

부문 매출 비중 매출(억원, 2025) YoY 주요 제품/서비스
실리콘 부품 87.7% 2,398 +10.3% 실리콘 일렉트로드, 실리콘 링
SiC 링 및 기타 12.1% 331 +0.3% SiC 포커스링
신기술사업금융 0.2% 6 -53.8% 투자사업

3-1. 실리콘 부품 (Electrode + Si 링)

하나머티리얼즈의 핵심 매출원으로, 반도체 식각(에칭) 공정에서 플라즈마를 생성하는 일렉트로드와 정전척을 보호하는 포커스링을 제조한다. 주요 고객사는 TEL(60%+), Lam Research, Applied Materials, 세메스이다. DRAM 선단공정 투자 확대와 NAND 가동률 회복에 따라 2026년 매출 3,225억원(+34.5% YoY)으로 가파른 성장이 예상된다. 특히 300mm 웨이퍼 대구경화로 부품당 실리콘 사용량이 증가하고, 선단공정 비중 확대에 따른 교체주기 축소가 구조적 Q 성장을 보장한다.

3-2. SiC 링 및 기타

실리콘카바이드(SiC) 소재의 포커스링으로, 내열성과 내플라즈마성이 우수하여 고단수 NAND 식각에 적합하다. 글로벌 SiC 링 시장에서 티씨케이에 이어 2위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으나, 레이크머티리얼즈·케이엔제이의 진입으로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 2026년부터 NAND V10 투자 본격화에 따라 SiC 링 수요 반등이 기대되며, DB증권은 기타 매출(SiC 링 포함)이 2027년부터 본격 회복을 전망한다.

3-3. 신기술사업금융

투자사업 부문으로 실적 영향은 미미하다. 2026년부터 소폭 적자 전환이 예상되나 연결 실적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다.


4. 기술력 & 경쟁 해자

진입장벽

장벽 수준 설명
고객 인증 높음 TEL·Lam·AMAT 등 글로벌 장비사의 인증에 2~3년 소요. TEL 지분투자(13.8%)가 관계 안정성을 보증
공정 노하우 높음 대형 실리콘 잉곳의 균일 성장·가공·표면처리 기술이 핵심. 20년+ 축적된 제조 경험은 단기간 복제 곤란
규모의 경제 중간 연간 CAPA 확대와 수율 개선으로 원가 경쟁력 확보. 다만 SiC 링은 진입 업체 증가로 가격 압력 존재

글로벌 경쟁 포지션

글로벌 실리콘 부품 시장에서 하나머티리얼즈는 티씨케이에 이어 국내 2위, 글로벌 기준으로도 주요 플레이어에 해당한다. TEL의 전략적 지분 투자(13.8%)로 안정적인 물량 파이프라인을 확보하고 있으며, 이는 단순 납품 관계를 넘어 공동 개발·우선 공급 관계를 의미한다. 북미 고객사(Applied Materials) 점유율은 2023~2025년 부진했으나, 공급망 안정화 목적의 오더 회복이 가시화되고 있다. 대신증권은 북미 고객사향 매출이 2026년부터 의미 있는 회복을 시작하여, 고객사 내 점유율이 점진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전망한다.

시장 테마 & 매크로 맥락

메모리 반도체 슈퍼사이클이 진행 중이다. 글로벌 WFE(장비) 시장이 2026년 $130B+로 역대 최고를 경신할 전망이며, AI 데이터센터용 HBM·SSD 수요 폭증이 DRAM/NAND 캐파 증설을 동시 유발하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깜짝 실적" 발표(2026.4.7)는 소부장 섹터 전반의 동반 강세를 촉발했으며, 하나머티리얼즈는 "아직 덜 올랐다"는 시장 인식 속에 재평가 초기 구간에 있다. 하나증권 김록호 연구원은 "소부장 업체들 주가가 최근 2주 간 빠르게 상승했으나 실적 대비 여전히 매력적"이라 평가했고, 한국투자증권 황민성 연구원은 한솔아이원스를 소재·부품 섹터 Top-pick으로 제시하면서도 "티씨케이, 하나머티리얼즈, 코미코, 원익QnC 대비 현저한 저평가"라 분석했다. 이는 반도체 소재·부품 섹터 전반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확대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5. 피어 그룹 & 상대가치

종목명 PER PBR OPM(%) P/S 비고
티씨케이 40.6 5.24 27.8 8.96 SiC 링 1위, 무차입 경영
원익QnC 38.5 1.78 6.3 0.92 석영 부품 중심, 저마진
레이크머티리얼즈 174.4 9.96 9.4 9.50 SiC 소재 공급, 고밸류
케이엔제이 11.1 2.84 26.3 3.36 SiC 링 신규 진입, 고성장
피어 median 39.6 4.04 18.0 6.16
하나머티리얼즈 32.3 2.61 18.3 4.53 PER·PBR·PSR 모두 피어 median 하회

하나머티리얼즈의 trailing PER 32.3x는 피어 median 39.6x 대비 18% 할인이다. 이는 2025년까지의 이익 성장 둔화(FY2024 OPM 17.3%)가 반영된 결과이나, FY26E OPM 24.6%로의 급격한 개선이 확인되고 있어 forward PER 기준으로는 19.5x에 불과하다. 유안타증권의 피어 비교에 따르면, 코미코(PER 18.4x/OPM 20%)·한솔아이원스(PER 9.1x/OPM 20%)가 유사 OPM 구간의 비교 대상이며, 하나머티리얼즈의 FY26E forward PER은 이들과 유사하거나 약간 프리미엄 수준이다. TEL의 전략적 지분 보유에 따른 매출 안정성을 감안하면 이 프리미엄은 정당하다고 판단한다.


6. 밸류에이션

방법론: PER (메모리 업사이클 구간 평균 PER 적용)

항목 산출 근거 금액
기준 EPS 2026-27E 평균 EPS (3,218+5,388)/2 = 4,303원 (DB증권과 동일 방법론) 4,303원
적용 PER 메모리 업사이클(2021년) 상단 PER 평균 19.4x → 소형주 유동성·SiC 경쟁 감안 18.6x 18.6배
목표주가 4,303 × 18.6 = 80,036원 → 80,000원 80,000원
현재가 62,700원
상승여력 +27.6%

크로스체크:

  • FY27E EPS 5,388원 × PER 15x = 80,820원 → 80,000원과 부합
  • FY26E EV/EBITDA 5.5x(DB증권 기준)는 피어 median 대비 현저히 낮아 가치 지지 확인
  • PBR 2.0x(FY27E) × BPS 31,381원 = 62,762원 → 현재가 수준이 PBR floor

당사 TP vs 컨센서스: 당사 목표가 80,000원은 컨센서스 평균 78,667원(74K~84K) 대비 +1.7%로 중앙에 위치한다. DB증권(84,000원)은 업사이클 상단 PER 19.4x를 26-27E 평균 EPS에 적용했고, 대신증권(78,000원)은 12m Fwd PER 상단 23x를 26E EPS 3,380원(26E 75%+27E 25% 블렌딩)에 적용했으며, 유안타증권(74,000원)은 2027E EPS에 PER 19.43x를 적용했다. 당사는 DB증권 방법론을 기본으로 하되, 소형주 유동성 할인과 SiC 경쟁 심화를 감안해 적용 멀티플을 18.6x로 약간 보수적으로 설정했다. 세 증권사 모두 Buy 의견으로 방향성에 대한 이견은 없으며, 목표가 차이는 적용 PER과 EPS 블렌딩 비율의 차이에서 기인한다.


7. 기술적 진단

query_technical.py --code 166090 --pretty 실행 결과 기반 (2026-04-13)

지표 수치 판단
RSI(14) 81.1 과매수 구간 진입 — 단기 차익실현 압력 가능하나 업사이클 초입에서 RSI 80+는 추세 강도 반영
MA 정배열 3/4 5·20·60일선 정배열, 120일선만 미정렬. 중기 상승 추세 확립
BB %b 0.807 볼린저밴드 상단 근접. 상승 모멘텀 유지 중이나 밴드 이탈 후 조정 가능
거래량/20일 0.61x 평균 대비 거래량 감소 상태에서 상승 — 매도 압력 부재로 긍정적
VWAP 5일 갭 -0.00% VWAP과 현재가 근접. 단기 수급 균형 상태
D+1 상승확률 79.2% 모델 기대수익 +0.80%. 스크리너 점수 0.852/1.0. 신호: fn_buying_3d, ma_alignment_3

기술적 지표는 전반적으로 강세를 시사한다. 외국인 42일 연속 순매수가 진행 중이며, 이는 펀더멘털 개선에 대한 기관·외국인의 선제적 포지셔닝으로 해석된다. FnGuide 기준 외국인 지분율 18.3%로 60일 전 대비 +1.0%p 증가한 점도 이를 뒷받침한다. RSI 81이 과매수 경계이나, 업사이클 초입의 실적 모멘텀주는 RSI 80+ 상태에서도 추가 상승하는 경우가 빈번하며, 거래량 축소 속 상승은 매도 압력 부재를 의미한다. POC(거래집중가격) 대비 +2.0%에 위치하여 수급 지지대 근접이며, MA 3/4 정배열은 120일선(중장기선) 돌파를 앞두고 있어 완전한 정배열 전환 시 추가 매수세 유입이 가능하다. 단기 조정 가능성은 열어두되, 조정 시 매수 기회로 접근하는 전략이 유효하다.


8. 시나리오 분석

시나리오 확률 주요 가정 목표주가 상승여력
Bull 30% TEL V10 점유율 급등 + AMAT 오더 회복 + 26E OP 900억+ 달성 95,000원 +51.5%
Base 50% 컨센서스 실적 달성(매출 3,220억/OPM 24.6%) + 점진적 리레이팅 80,000원 +27.6%
Bear 20% 메모리 다운사이클 조기 도래(2H26) + SiC 경쟁 심화로 마진 압박 52,000원 -17.1%

확률 가중 기대가치: 95,000×0.30 + 80,000×0.50 + 52,000×0.20 = 28,500 + 40,000 + 10,400 = 78,900원 (+25.8%)

Bull 시나리오는 대신증권이 지적한 NAND V10에서의 극저온 Etcher 전환 효과가 예상보다 빠르게 나타나고, Applied Materials향 오더가 본격 회복되는 경우이다. 이 경우 2026E 매출 3,500억원, OPM 27%까지 가능하며, 업사이클 상단 PER 22x 적용 시 95,000원이 산출된다. TEL의 FY26 CAPEX 48% 증가 계획과 NAND 배달 pull-in 요청이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Bull 시나리오의 현실화 가능성은 적지 않다.

Base 시나리오는 FnGuide 컨센서스 수준의 실적을 달성하고, 현재 3개사의 증권사 커버리지가 점진적으로 확대되면서 적정 PER로 리레이팅되는 경우이다.

Bear 시나리오는 메모리 업황이 2026년 하반기부터 하강 전환하여 2027년 CAPEX가 삭감되는 경우로, trailing EPS 기준 PER 16x 적용 시 52,000원이 산출된다. 다만 현재 글로벌 메모리 공급 부족이 유례없는 수준이며, 당분간 다운사이클 전환 신호는 미미하다.


9. 지배구조 & 리스크

지분 구조: 최대주주 하나마이크론(44.9%)이 반도체 후공정(패키징·테스트) 전문 기업으로, 수직계열화 관계에 있다. 2대 주주 Tokyo Electron(13.8%)은 주요 고객이자 전략적 파트너로, 이 지분구조는 안정적 매출 파이프라인을 보장하는 동시에 TEL 의존도 리스크이기도 하다. 국민연금(6.5%)의 보유도 거버넌스 안정성을 지지한다. 최대주주 하나마이크론의 최대주주는 최창호 외(27.9%)이다.

주요 리스크:

  1. 최대주주 주식담보 계약: 하나마이크론이 BNK투자증권에 27.3만주(100억원)를 담보 제공하고 있으며, 계약이 2026.5.4까지 연장되었다(DART 2026.3.30 기재정정). "최대주주변경을 수반하는 주식담보제공계약"으로 분류되어 있어, 이론적으로 주가 급락 시 반대매매 → 최대주주 변경 리스크가 존재한다. 다만 담보 주식(27.3만주)은 하나마이크론 보유분(643만주)의 4.2%에 불과하고, 운영자금 목적의 약식질 계약으로 실질적 지배력 변동 가능성은 매우 낮다.

  2. TEL 의존도: 매출의 60%+ 이상이 TEL향으로 추정되며, TEL의 시장점유율 변동이나 공급선 다변화 전략이 직접적 실적 변수이다. NAND V7~V9 구간에서 TEL의 Etcher 시장 점유율이 다소 부진했던 경험이 있으며, V10에서의 회복이 핵심 가정이다. 다만 TEL의 지분 보유(13.8%)가 관계의 지속성을 강력히 뒷받침한다.

  3. SiC 링 경쟁 심화: 레이크머티리얼즈(부채비율 162%, 공격적 증설)와 케이엔제이(OPM 26%, 빠른 성장)의 CAPA 확대로 가격 경쟁이 심화될 수 있다. 종목토론실에서도 "SiC 못 가는 중"이라는 우려가 관찰되며, SiC 링 부문의 마진 방어가 중장기 과제이다. 다만 하나머티리얼즈의 매출 구조에서 SiC 비중은 12%에 불과하여 전사 실적에 대한 영향은 제한적이다.


10. 촉매 & 리스크

상방 촉매:

  • [ ] 1Q26 실적 발표 (4월 말 예상): DB증권 매출 847억/OP 184억 전망. 컨센서스(매출 791억/OP 189억) 상회 시 리레이팅 촉발
  • [ ] TEL FY4Q26 실적 발표 (5월 초): 수주잔고 상향 조정 시 하나머티리얼즈 forward 수요 재평가
  • [ ] 북미 고객사(Applied Materials) 오더 본격 회복: 미중 분쟁 대비 공급망 재편의 직접 수혜
  • [ ] NAND V10 투자 본격화 (2H26~2027): TEL 극저온 Etcher 전환으로 공급 부품 수 4개 확대 → P×Q 동반 성장
  • [ ] 추가 증권사 커버리지 개시: 현재 3개사로 얇은 커버리지. 확대 시 기관 매수 수급 개선
  • [ ] 외국인 연속 순매수 지속: 42일째 진행 중. 지분율 18.3%로 상승 중

하방 리스크:

  • [ ] 메모리 업황 하강 전환: DRAM/NAND 가격 반전 시 고객사 CAPEX 삭감 → 부품 수요 급감
  • [ ] 최대주주 담보 관련 이슈: 주가 급락 시 반대매매 우려 (담보 비중 4.2%로 제한적이나 심리적 부담)
  • [ ] SiC 링 가격 경쟁: 레이크머티리얼즈·케이엔제이 증설 완료 시 ASP 하락 압력
  • [ ] 환율 변동: 매출의 상당 부분이 엔화/달러 결제로 원화 강세 시 마진 압박 가능
  • [ ] 글로벌 무역 분쟁 격화: 미중 반도체 규제 확대 또는 대중 수출 제한 강화 시 고객사 투자 지연

면책: 본 분석은 공개 정보 기반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데이터 출처: FnGuide, 공시자료, 증권사 리포트, 언론보도 | 분석기준일: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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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IT·반도체 섹터를 담당하고 있는 이서연입니다. 반도체, 디스플레이, 전자부품 관련 궁금한 점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