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테스나 (131970)

Buy 신규
이서연
이서연 · IT·반도체 애널리스트 · 반도체와반도체장비
현재가
111,800원
목표주가
120,000원
상승여력
+7.3%
시가총액
1.7조
투자의견
Buy
분석기준일
2026-04-13

투자 스토리

"삼성 파운드리의 부활이 만드는 후공정 테스트의 변곡점 — 적자에서 구조적 흑전으로"

두산테스나는 국내 최대 시스템반도체 테스트 전문 OSAT 기업으로,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부 매출 의존도가 90%를 상회한다. 2025년 삼성 파운드리 가동률 부진으로 연간 영업적자(-9억원)를 기록했으나, 2026년부터 엑시노스 2600 탑재 갤럭시 S26 출하 본격화, 차량용 SoC(테슬라 AI4 FSD 칩) 가동률 정상화, 감가상각비 구조적 감소가 동시에 작용하며 뚜렷한 흑자전환 국면에 진입했다.

핵심 투자 논거는 세 가지다. 첫째, 삼성 파운드리의 구조적 회복이다. TSMC의 선단 공정 병목이 심화되면서 글로벌 팹리스들이 삼성을 대안으로 재평가하고 있고, 엔비디아 RTX 3060 재생산(삼성 8나노), xAI·테슬라향 AI 칩 수주 가시화 등으로 평택 가동률이 80%대로 회복 중이다. 둘째, 2022년 선제적 CAPEX(연평균 2,000억원) 투자분의 감가상각이 순차적으로 종료되면서 고정비 부담이 구조적으로 감소한다. 2024년 1,850억원이었던 감가상각비가 2026년 1,500억원 수준으로 안정화되며, 외형 성장과 비용 축소가 맞물려 OPM이 2025년 -0.3%에서 2026년 15~18%로 급반등할 전망이다. 셋째, AI 반도체 테스트 포트폴리오의 구조적 확장이다. 모바일(AP·CIS) 편중에서 Auto ADAS·AI 가속기로 매출처가 다변화되면서 실적의 변동성이 축소되고 있다. 흥국증권은 AI 부문 매출이 2026년 하반기부터 본격 확대될 것으로 전망한다.

주요 불확실성은 삼성 파운드리의 수율 개선 속도와 CIS 부문의 중화권 경쟁 심화다. 스마트폰 업황 둔화로 CIS 가동률이 50% 수준에 머물고 있으며, BNK투자증권은 CIS 위주의 실적 하방 리스크를 경고한다. 다만 SoC(AP+Auto+AI)가 전체 매출의 50% 이상을 차지하는 구조로 전환 중이어서 CIS 부진의 실적 임팩트는 제한적으로 판단한다.


1. 투자 요약

한줄 요약: 삼성 파운드리 회복+감가상각비 구조 개선+AI 포트폴리오 확장이 만드는 흑자전환 인플렉션

항목 내용
투자의견 Buy
현재가 87,700원 (2026-04-13 기준)
목표주가 120,000원 (PBR 5.2배 기반)
상승여력 +36.8%
증권사 컨센서스 Buy 4건 / 보유 1건 (5개사), 평균 TP 96,400원 (66K~166K)

2. 기업 개요

항목 내용
기업명 / 종목코드 / 거래소 두산테스나 / 131970 / 코스닥
시가총액 / 종가 1.68조원 / 87,700원
PER / PBR / P/S 1128.9x(Trailing, 이익 미미) / 3.89x / 5.54x
ROE(2025) / 부채비율(2025) 0.35% / 61.0%
매출(2025) / 영업이익률(2025) 3,039억원 / -0.3%
발행주식수 / 최대주주 1,933만주 / 두산포트폴리오홀딩스 (38.7%)

실적 & 밸류에이션 추이:

항목 FY2023A FY2024A FY2025A FY2026E FY2027E
기준주가 58,600원 25,000원 53,200원 87,700원 87,700원
매출(억원) 3,390 3,640 3,039 3,500 4,300
영업이익(억원) 610 450 -9 580 810
순이익(억원) 490 440 16 430 680
EPS(원) 2,853 2,288 79 2,230 3,520
BPS(원) 22,800 22,500 22,500 24,400 27,500
PER(배) 20.5 10.9 673.4 39.3 24.9
PBR(배) 2.57 1.11 2.36 3.59 3.19
PSR(배) 3.34 1.33 3.38 4.84 3.94
EV/EBITDA(배) 5.4 3.0 6.8 9.8 7.5
ROE(%) 13.8 10.4 0.4 9.5 13.2

피어 대비 멀티플 위치: FY2026E 기준, 두산테스나의 Forward PER 39.3배는 국내 반도체 테스트 피어(피에스케이 21.2x, 하나마이크론 21.2x) 대비 프리미엄 상태이나, 글로벌 테스트 전문 피어 KYEC의 12MF PBR 6~7배 대비로는 여전히 40% 이상 할인 거래 중이다.


3. 사업부문 분석

부문 매출 비중 매출(억원, 2025A) YoY 주요 제품/서비스
SoC 테스트 37% 1,129 -27% AP(엑시노스), ADAS(테슬라 FSD), AI칩
CIS 테스트 30% 923 -25% 이미지센서(스마트폰, 자동차)
RF/기타 테스트 26% 780 +19% RF, 전장용 칩, 기타
PKG Test/DP 7% 207 -15% 패키징 테스트, DP

3-1. SoC 테스트 (AP + Auto ADAS + AI)

두산테스나의 핵심 성장 엔진이다. 엑시노스 2600이 갤럭시 S26과 Z플립8에 탑재되면서 AP 테스트 물량이 2025년 4분기부터 증가세로 전환했다. 차량용 SoC(테슬라 AI4 FSD 칩)는 고객사 재고조정 마무리 후 가동률이 80%로 정상화됐으며, AI 반도체(xAI향 등) 수주도 가시화되고 있다. 한국투자증권은 AP 외 추가 수주 가능성을 주시하며, 흥국증권은 2026년 SoC 부문 매출 +51% YoY 성장을 전망한다. 메리츠증권은 ADAS칩이 2025년 상반기 극심했던 재고조정 대비 2026년에는 견조한 가동률이 유지되며 +74% YoY 성장할 것으로 추정한다.

3-2. CIS 테스트

중화권 경쟁 심화와 고객사의 보수적 재고 정책으로 가동률이 50% 수준에 머물러 있다. BNK투자증권에 따르면 2025년 CIS 부문 매출은 923억원(-25% YoY)으로 전체 부진의 주된 원인이었다. 다만 삼성전자가 주요 북미 스마트폰 제조사의 CIS 공급망에 진입해 텍사스 테일러 신공장에서 2026년 말 양산을 목표로 라인을 구축 중인 점은 중기 모멘텀이다. 한국투자증권은 해당 CIS 양산 본격화 시 두산테스나가 전방 고객사 내 확고한 점유율을 바탕으로 최대 수혜를 입을 것으로 판단한다. 흥국증권은 신제품 매출 확대로 2027년에 재차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한다.

3-3. RF/기타 및 PKG 테스트

RF 및 전장용 칩 테스트는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매출을 기여하고 있다. 패키징 테스트(PKG)는 웨이퍼 테스트 대비 비중이 작으나, 후공정 패키징 기술 고도화에 따라 점진적 성장이 예상된다. BNK투자증권 추정 기준 2025년 Wafer Test 2,832억원(전체 93%), PKG Test 159억원(5%), 기타/DP 48억원(2%)의 구조다.


4. 기술력 & 경쟁 해자

진입장벽

장벽 수준 설명
고객 락인(삼성 파운드리) 높음 삼성 시스템LSI+파운드리 매출 비중 90%+, 장기 레퍼런스와 양산 수율 데이터 독점
CAPEX 규모 높음 테스트 장비(테라다인 등) 1대당 수십억원, 2020~2024년 연평균 2,000억원 투자
기술 커스터마이제이션 중간 칩 종류별(AP, CIS, ADAS, AI) 테스트 프로그램 최적화 노하우 축적
규모의 경제 높음 국내 시스템반도체 OSAT 1위, 비메모리 테스트 외주 시장 지배적 지위

글로벌 경쟁 포지션

두산테스나는 삼성전자 파운드리/시스템LSI의 사실상 독점 테스트 파트너로, 글로벌 비메모리 OSAT 시장에서 KYEC(대만), ASE(대만), Amkor(미국) 등과 경쟁한다. KYEC는 AI 가속기 테스트 수요 급증으로 2026년 2월 매출이 NT$32.2억(YoY +41%)을 기록하며 폭발적 성장 중이며, 대만과 싱가포르에 확장 투자를 가속하고 있다. 두산테스나는 글로벌 시장점유율 측면에서는 아직 KYEC 대비 열위이나, 삼성 파운드리 에코시스템 내에서의 독점적 지위가 핵심 경쟁력이다.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은 2027년까지 1조원을 투자해 '반도체 테스트 분야 글로벌 톱5'로 도약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시장 테마 & 매크로 맥락

TSMC의 선단 공정 병목이 심화되면서 AI 팹리스들이 삼성 파운드리를 대안으로 검토하고 있다. ARM 부사장이 공개적으로 "삼성 파운드리는 능력 있다"고 언급하며 삼성의 첨단 파운드리 역량을 인정한 바 있다. 미국의 대중국 첨단 반도체 수출 규제 강화로 엔비디아가 구형 GPU(RTX 3060) 재생산을 삼성 8나노 라인에서 진행 중이며, 월 3~4만장(8나노 라인 CAPA의 약 10%)으로 레거시 가동률 개선에 직접 기여하고 있다. 또한 두산그룹이 SK실트론(웨이퍼) 인수를 추진 중이며, 4월 중 본계약 체결이 예상된다. 이것이 성사되면 웨이퍼(SK실트론)→기판소재(두산 전자BG)→후공정 테스트(두산테스나)로 이어지는 반도체 전·후공정 밸류체인이 완성된다.


5. 피어 그룹 & 상대가치

종목명 PER(T) PBR P/S OPM(%)
피에스케이 30.1 4.39 5.24 19.4%
하나마이크론 53.9 4.44 1.37 8.3%
DB하이텍 16.4 1.82 2.98 19.9%
에스앤에스텍 36.1 6.79 8.30 20.7%
피어 median 33.1 4.42 4.11 19.7%
두산테스나 1128.9(T) 3.89 5.54 -0.3%(25A)
KYEC(대만) 6.5~7.0 15~18%

두산테스나의 Trailing PER은 2025년 이익이 사실상 제로여서 의미 없다. 2026E Forward PER 39.3배는 국내 피어(median 33배) 대비 프리미엄이나, 이는 흑전 초기 이익 기저가 낮기 때문이며 2027E PER 24.9배로 빠르게 정상화된다. PBR 3.89배는 국내 피어 median(4.42배) 대비 12% 할인, 글로벌 피어 KYEC(6.5~7.0배) 대비 44% 할인 거래 중이다. 한국투자증권은 모바일 편중 리스크가 AI·전장으로의 다각화에 의해 완화되고 있어 KYEC 수준의 멀티플 적용이 타당하다고 판단하며, 이와 달리 BNK투자증권은 역사적 밴드 상단에서 추가 상승 여력이 제한적이라 보수적 시각을 유지하고 있다.


6. 밸류에이션

방법론: PBR 밴드 + PER 크로스체크

한국투자증권이 KYEC의 12MF P/B 평균치 6.5배를 할인 없이 적용해 TP 166,000원을 산출한 것에 비해, 당사는 삼성 파운드리 의존도(매출 90%+)에 따른 고객 집중 리스크를 반영해 KYEC 대비 20% 할인한 PBR 5.2배를 적용한다.

항목 산출 근거 금액
2026E 12M 선행 BPS 당사 추정 FY2026E BPS 약 24,400원 24,400원
Target PBR KYEC 12MF P/B 6.5배 × 0.8(고객 집중 할인) 5.2배
Target Price 산출 24,400원 × 5.2배 126,880원
목표주가(반올림) 120,000원

크로스체크 1 — PER 기반: 2027E EPS 3,520원 × KYEC 12MF PER 고점 32배(흥국증권 적용) = 112,640원. TP 120,000원과 ±7% 이내로 정합성 확인.

크로스체크 2 — EV/EBITDA: 2026E EBITDA 약 2,080억원(OP 580억 + D&A 1,500억) × EV/EBITDA 10배 = EV 2.08조 - 순차입금 약 260억 = 시가총액 2.05조 → 주당 약 106,000원. Base와 약 12% 괴리이나, 감가상각비가 높은 장치산업 특성상 EV/EBITDA 기반 밸류에이션이 보수적으로 나오는 것은 합리적 범위이다.

당사 TP vs 컨센서스: 당사 목표가 120,000원은 컨센서스 평균 96,400원(median 81,000원) 대비 24% 높다. 이는 두 가지 구조적 요인 때문이다. 첫째, 컨센서스에 TP 58,000~66,000원인 2026년 1월 리포트가 포함되어 있어 평균이 하방 왜곡되어 있다. 가장 최신(2026-04-02) 한국투자증권 리포트의 TP는 166,000원이며, 흥국증권도 3월 18일자로 100,000원으로 상향한 상태다. 둘째, 당사는 AI·전장 포트폴리오 다변화로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가 해소되는 국면이라고 판단하나, 한국투자증권만큼 공격적으로 KYEC와 동등 멀티플을 적용하지는 않는다. 반면 BNK투자증권의 보유 의견(TP 66,000원)은 CIS 하방 리스크에 과도하게 무게를 두고 있으며, SoC·AI 부문의 구조적 성장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했다고 판단한다.


7. 기술적 진단

지표 수치 판단
RSI(14) 43.3 중립 하단, 과매도 진입 전 — 하방 경직성 확보
MA 정배열 0/4 정배열 미형성, 단기 이동평균 하방 배열 — 추세 미확정
BB %b 0.566 밴드 중간, 볼린저 스퀴즈 진행 중 — 에너지 축적 구간
거래량/20일 0.64x 거래량 수축, 변동성 수렴 — 방향성 돌파 임박
VWAP 5일 갭 +0.19% 단기 VWAP과 괴리 없음, 균형 상태
D+1 상승확률 66.8% 단기 상승 확률 양호
스크리너 점수 0.758/1.0 fn_buying_3d(외국인 매수), bbands_squeeze(변동성 수렴)

외국인이 9거래일 연속 순매수 중이며(fn_buying_3d 시그널), 볼린저 밴드 스퀴즈가 진행 중이어서 에너지 축적 후 방향성 돌파가 임박한 기술적 상태다. 뉴스에서도 외국인이 반도체 밸류체인 전반에 걸쳐 자금을 유입하고 있으며, 두산테스나가 외국인 순매수 상위에 지속 등장하고 있다. 펀더멘털 인플렉션(흑자전환)과 수급(외국인 매집)이 동시에 긍정적이어서 상방 돌파 확률이 높다고 판단한다. 다만 MA 정배열이 미형성 상태이므로, 20일 이동평균선 돌파를 확인 후 추격 매수 전략이 유리하다. 종목토론실에서는 추천 60.6% vs 비추천 39.4%로 소폭 긍정 우위이나, "3년째 실적 성장 없다", "삼전 파운드리 적자인데 오르겠냐" 등 회의적 시각도 상당수 존재한다.


8. 시나리오 분석

시나리오 확률 주요 가정 목표주가 상승여력
Bull 30% 삼성 AI칩 대형 수주 확정, CIS 북미향 양산 개시, 2027E OPM 20%+, PBR 6.5배 적용 150,000원 +71.0%
Base 45% 엑시노스·ADAS 가동률 유지, CIS 점진 회복, 2026E OPM 16%, PBR 5.2배 적용 120,000원 +36.8%
Bear 25% 스마트폰 수요 급감, 삼성 파운드리 수주 지연, CIS 추가 하락, PBR 3.0배 적용 70,000원 -20.2%

확률 가중 기대가치: 150,000 × 0.30 + 120,000 × 0.45 + 70,000 × 0.25 = 45,000 + 54,000 + 17,500 = 116,500원 (+32.8%)

Bull 시나리오는 삼성 파운드리가 xAI·테슬라 등 글로벌 빅테크향 대형 수주를 확정짓고, 텍사스 테일러 CIS 라인의 양산이 예정대로 개시되는 경우다. 이 경우 2027년 매출 5,000억원+, OPM 20%+ 달성이 가능하며 KYEC 수준의 밸류에이션(PBR 6.5배)이 정당화된다. 한국투자증권의 TP 166,000원은 이 시나리오에 가깝다. Bear 시나리오는 글로벌 스마트폰 수요 급감으로 AP·CIS 가동률이 동반 하락하고, 삼성 파운드리의 AI 수주가 지연되는 경우다. BNK투자증권의 보수적 시각(TP 66,000원)이 이 영역이다. 다만 이 경우에도 감가상각비 감소와 Auto ADAS의 안정적 가동이 완전 적자 회귀를 방어할 것으로 판단한다.


9. 지배구조 & 리스크

지분 구조: 두산포트폴리오홀딩스가 38.7%를 보유한 최대주주이며, 삼성자산운용(7.0%), 국민연금(5.2%)이 주요 기관투자자다. 2026년 3월 31일 정기주총에서 대표이사가 김도원·김윤건 체제에서 김윤건·조훈 공동대표 체제로 변경됐다. 두산그룹은 SK실트론 인수(최대 5조원 규모)를 위해 두산로보틱스 지분을 9,477억원에 매각해 재원을 확보했으며, 4월 중 본계약 체결이 예상된다. 2026년 4월 1일에는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공시하여 고성장·고수익 시스템반도체 제품 중심 성장 확대와 운영효율화를 골자로 한 밸류업 계획을 발표했다.

주요 리스크:

  1. 삼성 파운드리 의존도 리스크: 매출의 90% 이상이 삼성전자 1개 고객에 집중되어 있다. 삼성 파운드리의 수율 문제 재발이나 글로벌 팹리스의 이탈이 곧바로 가동률 급락으로 연결되는 구조적 취약점이다.
  2. CIS 경쟁 심화 및 모바일 업황 둔화: 중화권 OSAT 업체들의 가격 공세와 스마트폰 교체 주기 장기화로 CIS 테스트 마진 압박이 지속되고 있다. BNK투자증권은 2026년 CIS 매출을 전년 대비 -6% 감소로 추정한다.
  3. 두산그룹 지배구조 변동 리스크: SK실트론 인수(최대 5조원), 두산로보틱스 지분 매각 등 그룹 차원의 대규모 구조 재편이 진행 중이다. 자금 조달 과정에서 추가 지분 희석이나 그룹 내 자산 이동 리스크를 완전히 배제할 수 없다.

10. 촉매 & 리스크

상방 촉매:

  • [ ] 삼성 파운드리 글로벌 빅테크(xAI, 테슬라, NVIDIA 등) 대형 수주 확정 공시
  • [ ] 텍사스 테일러 CIS 라인 양산 개시(2026년 말 예상) → CIS 테스트 물량 급증
  • [ ] 2025년 10월 공시 신규 장비(1,700억원) 설치 완료 및 양산 대응 개시(2027년 2분기)
  • [ ] 두산그룹 SK실트론 인수 완료(4월 본계약 예상) → 반도체 밸류체인 시너지 부각
  • [ ] 기업가치 제고(밸류업) 계획 실행 → 주주환원 확대, ROE 개선 가시화
  • [ ] Z플립8 엑시노스 2600 탑재 확정 → 2분기 비수기 가동률 하락 방어

하방 리스크:

  • [ ] 글로벌 스마트폰 수요 예상 대비 급감 → AP·CIS 가동률 동반 하락
  • [ ] 삼성 파운드리 수율 이슈 재발 → 글로벌 팹리스 이탈
  • [ ] 중국 OSAT 업체 가격 경쟁 심화 → CIS 테스트 마진 추가 악화
  • [ ] 두산그룹 자금 조달 과정에서 유상증자 또는 지분 매각 가능성
  • [ ] 국민연금 보유 지분 축소 지속(4월 1일 38,908주 감소 공시)
  • [ ] 미-중 반도체 규제 확대에 따른 삼성 파운드리 사업 환경 변화

면책: 본 분석은 공개 정보 기반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데이터 출처: FnGuide, 공시자료, 증권사 리포트, 언론보도 | 분석기준일: 2026-04-13

이서연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이서연
이서연
이서연
IT·반도체 애널리스트
이서연
이서연
IT·반도체 애널리스트
안녕하세요, IT·반도체 섹터를 담당하고 있는 이서연입니다. 반도체, 디스플레이, 전자부품 관련 궁금한 점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