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I

클래시스 (214150)

Buy 신규
한소희
한소희 · 바이오·헬스케어 애널리스트 · 건강관리장비와용품
현재가
52,300원
목표주가
74,000원
상승여력
+41.5%
시가총액
3.6조
투자의견
Buy
분석기준일
2026-03-10

투자 스토리

글로벌 미용의료기기의 왕좌, 이제 직영 전환으로 수익률까지 극대화한다

클래시스는 HIFU(고강도 집속초음파) 기반 미용의료기기 '슈링크' 시리즈로 국내 시장 점유율 1위를 확고히 다진 기업이다. 2024년 매출 2,429억원에서 2025년 3,368억원(+38.7%)으로 도약하며 연간 영업이익률 50.7%라는 경이적인 수익성을 달성했다. 2026년은 브라질 판매법인 직영 전환(3월 클로징, 연간 순증 ~500억원), 일본 직판 체제 전환, 미국·유럽 신규 장비 출시가 동시에 본격화되는 해로, 회사가 제시한 매출 가이던스 최대 5,100억원은 충분히 달성 가능하다고 판단한다.

당사가 주목하는 핵심 투자 논거는 세 가지이다. 첫째, 슈링크 유니버스·볼뉴머·쿼드세이(QuadCELL)로 이어지는 멀티 플랫폼 전략이 글로벌 70여개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장비 설치 기반을 확대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소모품(카트리지·앰플) 매출 비중이 52.6%까지 상승해 반복 매출 구조가 견고해졌다. 둘째, 2026년 중국 NMPA 인허가(볼뉴머 하반기, 울트라포머MPT 2027년 초)와 미국 FDA 추가 승인이 가시화되면서 글로벌 TAM(Total Addressable Market) 확대의 변곡점에 진입하고 있다. 셋째, 베인캐피탈의 단계적 엑시트(블록딜)가 진행 중이나, 이미 지분 14%를 처분하여 오버행 리스크가 점진적으로 해소되고 있으며, 회사의 자사주 매입·소각 정책이 주주가치 제고에 기여하고 있다.

주요 불확실성으로는 베인캐피탈 잔여 지분(~46%) 매각에 따른 오버행 리스크, 원텍·제이시스메디칼·에이피알 등 경쟁 심화, 트럼프 관세 정책에 따른 미국 시장 진출 지연 가능성, 그리고 중국 NMPA 인허가 일정 불확실성이 존재한다.


1. 투자 요약

한줄 요약: 글로벌 미용의료기기 1위 플랫폼의 직영 전환 효과 본격화와 신규 시장 진입으로 2027년까지 연 30%+ 성장이 지속될 전망이며, Forward PER 25배 적용 시 목표주가 74,000원(상승여력 +38.6%)으로 Buy 의견을 제시한다.

항목 내용
투자의견 Buy
현재가 53,400원 (2026.03.10 기준)
목표주가 74,000원 (Forward PER 기반)
상승여력 +38.6%
증권사 컨센서스 평균 TP ~83,077원 (범위 70,000~100,000원, 전원 매수)

2. 기업 개요

항목 내용
기업명 클래시스 (Classys Inc.)
종목코드 / 거래소 214150 / KOSDAQ
업종 / 섹터 의료·정밀기기 / 의료 장비 및 서비스
시가총액 35,701억원
종가 53,400원
PER (TTM) 35.07x
PBR 7.68x
P/S 14.7x
ROE (2024) 26.54%
부채비율 (2024) 34.41%
매출 (2024) 2,429억원
영업이익률 (2024) 50.4%
배당수익률 0.48% (DPS 257원)
발행주식수 65,235,659주 (자사주 352,131주)
최대주주 BCPE Centur Investments, LP (베인캐피탈) 59.37%

컨센서스 (FnGuide 기준):

항목 2026E (당해년) 2027E (1년후)
매출 3,368억원 (+38.7%) 4,801억원 (+42.5%)
영업이익 1,706억원 (+39.4%) 2,364억원 (+38.6%)
영업이익률 ~50.7% 49.2%
PER - 18.47x
ROE - 28.86%

참고: FnGuide 컨센서스 매출 3,368억원은 회사 가이던스(최대 5,100억원) 대비 보수적이다. 이는 브라질 직영 전환 효과의 반영 시점 차이에 기인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당사는 2026년 매출 4,500~4,800억원 수준을 달성 가능한 것으로 판단한다.


3. 사업부문 분석

부문 매출 비중 (추정) 매출액(억, 2025) YoY 주요 제품 경쟁 강도
미용의료기기(장비) ~45% ~1,516 +35% 슈링크 유니버스, 볼뉴머, 쿼드세이, 울트라포머MPT
소모품(카트리지/앰플) ~53% ~1,772 +42% HIFU 카트리지, RF 팁, 앰플 낮음
코스메틱/홈디바이스 ~2% ~80 +233% 슈링크홈 리프투글로우, 코스메틱 라인 높음

3-1. 미용의료기기 (장비 판매)

클래시스의 핵심 사업부문이다. 슈링크 유니버스(HIFU)는 누적 판매 19,000대를 돌파한 블록버스터 플랫폼으로, 전 세계 미용의료 현장에서 연간 500만회 이상 시술에 사용되고 있다. 2024년에는 차세대 RF(고주파) 기기인 볼뉴머(VOLNEWMER)가 미국 FDA 승인을 획득하며 글로벌 출시를 개시했고, 2025년에는 유럽·태국·브라질·호주 등으로 판매 지역을 확대했다. 2026년에는 쿼드세이(QuadCELL)가 미국·태국에서 추가 출시될 예정이며, 볼뉴머의 중국 NMPA 인허가(하반기 예정)가 최대 촉매로 작용할 전망이다.

해외 매출 비중은 70%를 상회하며, 2025년 4분기 해외 매출은 657억원(+33% YoY)을 기록했다. 지역별로는 브라질(+64% YoY 전망), 미국(+83%), 유럽(+92%)이 핵심 성장 축이다.

3-2. 소모품 (카트리지/앰플)

장비 설치 기반(installed base) 확대에 비례하여 반복 매출이 발생하는 고마진 사업부문이다. 소모품 매출 비중은 52.6%까지 상승했으며, 매출총이익률은 80%에 육박한다. 이는 마치 프린터-잉크 모델과 유사한 락인(lock-in) 구조로, 장비를 설치한 병·의원이 지속적으로 소모품을 구매해야 하므로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창출한다. 국내 소모품 매출은 분기당 130~140억원 수준으로 안정적이나, 2025년 4분기에는 134억원(-6% YoY)으로 소폭 감소한 점은 모니터링이 필요하다.

3-3. 코스메틱/홈뷰티 디바이스

2023년 기준 코스메틱 매출은 약 24억원(비중 1.3%)에 불과했으나, 2025년 11월 홈 뷰티 디바이스 '슈링크홈 리프투글로우' 출시로 B2C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업계 유일의 회전형 HIFU 구조를 적용한 차별화된 제품으로, 에이피알(APR)의 메디큐브가 지배하는 홈뷰티 시장에서 의료기기 전문성을 무기로 점유율 확보를 시도하고 있다. 아직 매출 기여는 미미하나 장기적으로 중요한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다.


4. 기술력 & 경쟁 해자

핵심 기술

클래시스의 기술적 해자는 HIFU 에너지 전달 기술에 집중되어 있다. 슈링크 유니버스는 마이크로 펄스 기술(MPT, Micro-Pulsed Technology)을 적용하여 고강도 초음파 에너지를 피부 진피층(SMAS)에 정밀하게 전달하면서도 환자의 통증을 최소화했다. 이는 기존 HIFU 기기(Merz Ulthera 등) 대비 시술 속도를 2~3배 빠르게 하면서도 동등한 효과를 달성하는 것이 핵심 차별점이다. 볼뉴머는 RF(고주파) 에너지와 마이크로니들링을 결합한 차세대 기기로, 써마지(Solta Medical) 대비 효능을 높이고 통증을 줄인 것이 임상적으로 확인되었다.

진입장벽 테이블

진입장벽 요소 강도 설명
규제 인허가 (FDA/CE/NMPA) ★★★★★ 각국 의료기기 인허가에 2~5년 소요, 임상 데이터 필수
브랜드 인지도 & 시술 실적 ★★★★☆ 슈링크 연간 500만회 시술, 19,000대 설치 기반
소모품 락인 (razor-blade 모델) ★★★★☆ 전용 카트리지 구조로 타사 소모품 호환 불가
글로벌 유통망 (70개국) ★★★★☆ 직영·대리점 하이브리드 네트워크 구축에 10년+ 소요
기술 특허 포트폴리오 ★★★☆☆ HIFU/RF 핵심 특허 보유, 단 기술 진입장벽은 점차 하락

글로벌 경쟁 포지션

글로벌 미용의료기기 시장은 2021년 189억 달러에서 2027년 376억 달러로 성장이 전망되며(Modor Intelligence), 그 중 HIFU 시장은 2023년 2.75억 달러에서 2030년 4.77억 달러(CAGR 7.1%)로 확대될 것으로 예측된다. 클래시스는 이 시장에서 Merz Aesthetics(Ulthera), Hironic과 함께 글로벌 상위 3위권에 위치하고 있다. 특히 아시아·중남미에서는 가격 대비 성능 우위로 시장 점유율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으며, 2026년 미국·중국 시장 본격 진입 시 TAM이 크게 확장될 전망이다.

시장 테마 & 매크로 맥락

클래시스는 K-뷰티 글로벌 확산, 비침습적 미용 시술 트렌드, 의료관광 성장이라는 세 가지 매크로 테마의 교차점에 위치한다. 코리아 밸류업 지수 편입 종목으로, 국내 기관 자금 유입의 수혜도 기대된다. 다만, 트럼프 행정부의 대중국·대한국 관세 정책은 미국 시장 진출 비용을 높일 수 있는 리스크 요인이다.


5. 피어 그룹 & 상대가치

미용의료기기 피어 멀티플

종목명 코드 시총(억) PER (TTM) PBR OPM% ROE% Fwd PER (1년후e)
클래시스 214150 35,701 35.1 7.68 50.4 26.5 18.47
파마리서치 214450 33,299 36.8 6.78 36.0 18.9 16.61
원텍 336570 6,298 21.2 4.89 30.2 25.8 11.23
덴티움 145720 5,455 7.5 0.95 24.2 14.3 8.46
아스테라시스 450950 4,421 69.7 18.98 23.1 40.6 23.26
인바디 041830 4,004 11.8 1.34 18.0 12.7 9.82
멀티플 Mean Median p25 p75
PER (TTM) 29.4x 21.2x 11.8x 36.8x
PBR 6.59x 4.89x 1.34x 6.78x
Fwd PER (1년후e) 13.88x 11.23x 9.82x 16.61x

클래시스의 TTM PER 35.1x는 피어 median(21.2x) 대비 66% 프리미엄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50%대의 압도적 영업이익률, 38%+ 매출 성장률, 글로벌 70개국 유통망이라는 차별화된 펀더멘털에 기반한 프리미엄이다. 다만 Forward PER 기준으로는 18.47x로 피어 median(11.23x) 대비 프리미엄이 축소되며, 이는 향후 이익 성장 속도가 빠르다는 점을 반영한다.


6. SOTP 밸류에이션

당사는 클래시스의 목표주가를 Forward PER 기반으로 산정한다. 단일 사업부문(미용의료기기) 비중이 98%에 달해 SOTP 대신 전사 실적 기반 PER 밸류에이션이 적절하다고 판단한다.

밸류에이션 산정

항목 수치 비고
2027E 순이익 (당사 추정) 1,930억원 영업이익 2,364억원 × 세후이익률 ~81.6% (FY2025 기준 순이익/영업이익 비율 적용)
적용 PER 25.0x 피어 Fwd PER p75(16.6x) 대비 성장성 프리미엄 50% 반영
적정 시가총액 48,250억원
발행주식수 (자사주 제외) 64,884,000주 65,236천주 - 352천주(자사주)
목표주가 74,357원 → 74,000원
현재가 53,400원
상승여력 +38.6%

적용 PER 25x의 근거: 1. 피어 Forward PER median 11.23x, p75 16.61x이나, 클래시스는 OPM 50%+(피어 평균 26%), 매출 성장률 38%+(피어 평균 17%)로 현저히 우수 2. 글로벌 미용의료기기 대형사(Merz, Solta 등)는 비상장이나 EV/EBITDA 20~30x 수준에서 M&A 거래 발생 3. 증권사 컨센서스 PER 적용 범위: 키움증권 30x, 미래에셋증권 ~35x 등으로 당사 적용 배수(25x)는 보수적 수준 4. 베인캐피탈 엑시트 디스카운트를 10% 감안하면 실질적 적정 PER은 27~28x이나, 당사는 보수적으로 25x 적용

검증: SOTP vs 컨센서스 PER 비교

방법 목표주가 비고
당사 Forward PER (25x on 2027E) 74,000원 기본
컨센서스 기반 (PER 18.47x, 현 시총 기준) 53,400원 (현재가) 시장 반영가
증권사 평균 TP ~83,000원 피어 대비 공격적

당사 목표가 74,000원은 증권사 컨센서스 평균(~83,000원) 대비 11% 낮은 보수적 수준이다. 괴리의 주요 원인은 당사가 베인캐피탈 오버행 리스크에 대한 디스카운트를 보다 적극적으로 반영한 데 있다.


7. 시나리오 분석

시나리오 적용 PER 기준 순이익 목표주가 상승여력 확률
Bull (p75) 30x 2027E 1,930억 89,200원 +67.0% 25%
Base (median) 25x 2027E 1,930억 74,000원 +38.6% 50%
Bear (p25) 18x 2026E 1,400억 38,800원 -27.3% 25%

Bull 시나리오 (+67.0%)

중국 NMPA 인허가가 2026년 하반기 예정대로 획득되고, 브라질 직영 전환 효과가 온전히 반영되며, 미국 시장에서 볼뉴머·쿼드세이 동시 확산이 이루어지는 경우이다. 매출 5,000억원+ 달성 시 피어 대비 30x PER도 정당화될 수 있다. 베인캐피탈이 전략적 인수자(글로벌 메디칼 디바이스 기업)에게 프리미엄 매각에 성공할 경우 추가 주가 촉매가 될 수 있다.

Base 시나리오 (+38.6%)

브라질 직영 전환이 계획대로 3월 클로징되고, 미국·유럽 성장이 연 30%+ 유지되며, 중국 인허가는 소폭 지연(2027년 초)되는 시나리오이다. 매출 4,500~4,800억원, OPM 50%+ 유지를 가정한다.

Bear 시나리오 (-27.3%)

트럼프 관세 정책으로 미국 시장 진출이 지연되고, 중국 NMPA 인허가가 2027년 하반기 이후로 밀리며, 베인캐피탈의 대규모 블록딜(잔여 46%)이 단기간에 집중되는 경우이다. 국내 경쟁 심화(원텍·에이피알)로 소모품 매출 성장률이 둔화되고, 2026년 순이익이 컨센서스 하회 시 PER 18x 적용 기준 38,800원까지 하방 리스크가 존재한다.


8. 지배구조 & 리스크

최대주주: 베인캐피탈 (BCPE Centur Investments, LP)

2022년 4월 베인캐피탈이 6,700억원에 클래시스 지분 60.84%를 인수했다. 이후 2025년 블록딜을 통해 지분 약 14%(6% + 8.24%)를 순차 매각하며 약 5,500억원을 회수했다. 현재 잔여 지분은 약 46% 수준으로 추정된다. 베인캐피탈은 전체 매각(3조원대 기대)을 추진했으나, 원매자와의 밸류에이션 괴리(EBITDA 10~15x vs 시장가 기준)로 딜이 성사되지 않았고, 트럼프 관세 이슈로 매각 일정이 추가 지연되고 있다.

오버행 리스크 평가: 베인캐피탈 잔여 지분 ~46%는 시가총액 대비 ~1.6조원 규모로, 향후 추가 블록딜이 진행될 경우 단기 수급 악화 가능성이 있다. 다만, ① 이미 두 차례 블록딜을 통해 시장이 오버행에 상당 부분 적응했고, ② 회사 실적 성장이 이를 상쇄할 수 있으며, ③ 전략적 매각(글로벌 M&A) 시 경영권 프리미엄이 반영될 수 있어 중기적 영향은 제한적으로 판단한다.

경영진

대표이사 백승한이 경영을 이끌고 있으며, 베인캐피탈 인수 이후 정성재 창업자에서 전문경영인 체제로 전환되었다. 유동주식비율은 40.10%이며, 외국인 지분율이 69.91%로 높은 수준이다.

CB/BW/유상증자 리스크

현재 전환사채(CB), 신주인수권부사채(BW) 등 희석 가능 증권은 확인되지 않는다. 자사주 352,131주(0.54%)를 보유 중이며, 밸류업 정책에 따른 소각 가능성이 있다.


9. 촉매 & 리스크 종합

상방 촉매 (Upside Catalysts)

# 촉매 예상 시기 영향도
1 브라질 직영법인 인수 클로징 (순증 ~500억원) 2026.03 ★★★★★
2 볼뉴머 중국 NMPA 인허가 획득 2026 하반기 ★★★★★
3 미국 쿼드세이(QuadCELL) 출시 2026 상반기 ★★★★☆
4 일본 직판 체제 전환 효과 2026 연중 ★★★☆☆
5 슈링크홈 B2C 매출 본격화 2026~2027 ★★★☆☆
6 베인캐피탈 전략적 매각 (경영권 프리미엄) 불확실 ★★★☆☆

하방 리스크 (Downside Risks)

# 리스크 확률 영향도
1 베인캐피탈 대규모 블록딜 (잔여 ~46%) ★★★★☆
2 트럼프 관세로 미국 시장 진출 비용 증가 ★★★★☆
3 중국 NMPA 인허가 지연 (2027년 이후) ★★★☆☆
4 경쟁 심화 (원텍 Oligio X, 에이피알 의료기기 진출) 중~고 ★★★☆☆
5 국내 소모품 매출 성장 둔화 ★★☆☆☆
6 환율 변동 리스크 (원화 강세 시 수출 수익성 하락) ★★☆☆☆

모니터링 이벤트

  • [ ] 브라질 법인 인수 클로징 확인 (2026.03 중순)
  • [ ] 2026년 1분기 실적 발표 (2026.05 예정)
  • [ ] 중국 NMPA 볼뉴머 인허가 진행 상황
  • [ ] 베인캐피탈 추가 지분 매각 동향
  • [ ] 미국 관세 정책 변경 여부
  • [ ] 슈링크홈 초기 판매 실적

면책: 본 분석은 공개 정보 기반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FnGuide DB 기준일 2026-03-10. 투자 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한소희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한소희
한소희
한소희
바이오·헬스케어 애널리스트
한소희
한소희
바이오·헬스케어 애널리스트
안녕하세요, 바이오·헬스케어 섹터를 커버하고 있는 한소희입니다. 파이프라인, 밸류에이션 등 편하게 질문해 주세요!